• UPDATE : 2020.12.21 월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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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생의 시차
래퍼 우원재의 노래 중 ‘시차’ 가사를 살펴보면 ‘너와 나는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 다를 뿐이지 둘 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는 뜻이 담긴 가사가 있다. 그래서 이 영상은 성대생들에게도 시차가 존재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친구들과 약속을 즐기러 낮에 느긋하게 일어나 밖에 나가는 새내기, 고시 공부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도서관에 가는 고학년들 등 성대생들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도, 그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도 각자 다르지만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면서, 혹은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매일 살아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강하은 백규원 장윤선 정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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