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21 월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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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동행
한국인은 밥심! 청춘은 바로 지금! 선배님 밥 사주세요!
바쁜 성대생들의 배를 챙겨주는 경영관 볶음우동 팀, 단체 회식 국룰 싸코스, 어색한 선배와의 설레는 밥약 추억이 가득한 후쿠후쿠까지.
혜화에서 성대생들의 밥심을 담당해 온 가게들은 어떤 추억을 가지고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을까.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한다.

강담원 노두현 백민규 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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