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9 금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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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생 백명에게 물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간의 소통이 줄어든 요즘이다.
물리적 소통이 부재하는 시대 속에서 정신적 소통을 고취하기 위해 '사랑'을 주제로 성균관대학교 재학중인 학우 100명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를 통해 우리의 사랑은 서로 다르지만, 그 가치는 절대적이라는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박수빈 이채은 조은영 황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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