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21 월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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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방송
성대생의 시차
래퍼 우원재의 노래 중 ‘시차’ 가사를 살펴보면 ‘너와 나는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 다를 뿐이지 둘 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는 뜻이 담긴 가사가 있다. 그래서 이 영상은 성대생들에게도 시차가 존재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친구들과 약속을 즐기러 낮에 느긋하게 일어나 밖에 나가는 새내기, 고시 공부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도서관에 가는 고학년들 등 성대생들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도, 그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도 각자 다르지만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면서, 혹은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매일 살아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강하은 백규원 장윤선 정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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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포유
당신의 하루를 들려주세요!
딱 맞는 노래 하나 얹어줄게요
당신만을 위한 노래, song for you

강나현 김채원 원예진 이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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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방송국 사람들의 가방 속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방 속 물건들을 알아보고, 물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는 시간.
What's in SUBS's Bag

김채현 김태환 이가현 이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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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한 토크쇼
우와한 토크쇼
코로나 19로 새내기와의 소통이 어려웠던 2020년도,
여러 고학번 선배들이 새내기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자신들의 대학 생활 추억,
그리고 노하우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각종 키워드로 무장한 각 학번 학생들의 우와한 토크쇼

오유진, 이세린, 정재화, 한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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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동행
한국인은 밥심! 청춘은 바로 지금! 선배님 밥 사주세요!
바쁜 성대생들의 배를 챙겨주는 경영관 볶음우동 팀, 단체 회식 국룰 싸코스, 어색한 선배와의 설레는 밥약 추억이 가득한 후쿠후쿠까지.
혜화에서 성대생들의 밥심을 담당해 온 가게들은 어떤 추억을 가지고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을까.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한다.

강담원 노두현 백민규 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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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지각!!!
지각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대학생들의 가지각색 이유들을 모아봤습니다!!!!

권혜민 성민석 정민경 조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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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생 백명에게 물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간의 소통이 줄어든 요즘이다.
물리적 소통이 부재하는 시대 속에서 정신적 소통을 고취하기 위해 '사랑'을 주제로 성균관대학교 재학중인 학우 100명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를 통해 우리의 사랑은 서로 다르지만, 그 가치는 절대적이라는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박수빈 이채은 조은영 황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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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러들의 맛집 소개
비싼 밥값이 부담스러운 대학생들을 위해 명륜과 율전의 자취러들이 보장하는 가성비 맛집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김수민 윤영준 정준식 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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