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6.2 금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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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7월 1일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방송국
성대방송실이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 이래 대학의 자유와 성균인의 정서함양을 위해 정진해온 성대방송국은 60여년의 시간 동안 대학생만의 참신한 시선으로 학내를, 그리고 우리사회를 바라보고 이를 글로, 목소리로, 영상으로 전해왔습니다.

1955년 처음 발족한 후 SBS, SUB, SEB라는 호출부호로 방송을 하다가 1969년 9월 1일에 성균관대학교 방송국으로 승격되었고, 97년부터는 성대방송국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호출부호는 S.U.B.S(Sungkyunkwan University Broadcasting Station)이고, 1979년 3월 17일에는 자연과학캠퍼스에도 방송국을 설치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성대방송국은 성균관대학교 언론3사 중 한 곳인 학교 공식기관으로, 1989년 총장 직속 편제가 시행된 이래 총장이 사장을 맡고, 본교 교수 가운데서 임명된 방송국 주간이 방송활동을 지도하며, 자문기관으로는 본교 교수로 구성된 신문방송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학생국원은 실무국원, 정국원, 수습국원으로 이뤄지며, 현재 실무국원 13명, 정국원 13명으로 총 26명의 국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습국원은 매년 3월마다 1학년 학생 가운데서 부서별로 선발하고 있으며, 입국시 제작부, 아나운서부, 기술부, 보도부 중 1부서가 배정되며, 이후 정국원 진급시 추가로 2부서가 배정됩니다.

성대방송국은 매일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차례 캠퍼스에 울려 퍼지는 오디오방송과 홈페이지/페이스북/Youtube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송출되는 영상방송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학우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5월 인사캠과 자과캠에서 각각 한번씩 개최되는 두 차례의 방송제, 7월 강원도 삼척 후진이동방송, 11월 음악감상제 등의 공개방송, 그리고 수시모집 논술시험, 입학식, 학위수여식 방송 등의 특집방송을 통해 성균인의 시작과 끝, 그 매순간마다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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