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3 월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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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을 채워주세요
빈칸을 채워주세요
On Air 금요일 저녁

많은 현대인이 자신의 감정을 감추며 살아간다. 갈등을 피하고자,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마음에 담아왔던 감정을 표출하지 못한다. 심지어 자기 자신까지 속여가며 괜찮다고 치부해버린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방송은 사람들의 평소에 숨겨왔던 감정을 한마디 말로 표현해보려고 한다. 이를 통해 공감을 얻고, 학우들 마음 속의 답답함을 해소해주려고 한다.

정재화 기술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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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빈칸을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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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201120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사랑의 한마디

정재화 백민규 이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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