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9 금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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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시
On Air 화요일 저녁

“번역은 제2의 창작이다.” 다른 나라의 시를 번역해 오는 과정에서 원래 작품이 지닌 본 의미를 잃는 경우가 있다. 우리말로 한 번 원어로 두 번. 원작이 지닌 본 모습을 만나보기 위해 기획된 방송.

정재화 기술부 아나운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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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하나, 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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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ir 210309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정재화 원예진 이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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