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4 화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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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후회되는 순간은 예고없이 오기 마련이다.
누구나 한 번씩 그때 왜 그랬지..,? 하는 순간의 결말을 바꿔보고 싶은 생각을 하곤 한다.
그 순간을 다시 써보면 어떨까?

김보경 남정현 박소영 박현진 배수민 이금진 이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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